전체 글 (13) 썸네일형 리스트형 1월 디페스타 쁘띠존 신간 안내입니다. 2026년 1월 17일 디페스타 도검난무 사니챈 쁘띠존 부스위치: T 14 쥐 코에 뽀뽀해도 되요? 신간 단편 소설 / 15금 / 60p / 6000원동양판타지_현대요괴물_주종반전 au (구미호) 남사니와x이나바 (인간)(인간..?) 남사니와x오니마루 (오니) 사니이나가 중심인 이야기로 진행이 되어 사니오니는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적지만 유혈 소재가 등장합니다. 표지 디자인과 인포 억님(@whereto_made)의 커미션작입니다. 더보기 남들과 다르다는 것. 평범하지 않은 것은 꽤 골치 아픈 것이다. 그것이 자신이 살아오면서 겪어온 불변의 법칙이다. 그것들은 자신이 철이 들기도 전부터…. 아니,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해 왔다. 인간들의 틈에서 살아오거나 인간들이 닿지 않는 곳에서. 인간이 알.. 그렇기 때문에 나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惡夢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오니마루 드림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콩미션 정리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카오니] 달밤의 오니 “오늘은 보름이군.” 언제나처럼 주인을 깨우기 위해 주인의 방에 들어섰고 그 주인이 눈을 뜨자마자 뱉은 말이었다. 자신의 머리를 문지르며 나지막이 뱉은 주인의 목소리에는 묘한 짜증이 묻어있었다. 이 폐가 같은 건물은 나와 주인이 머무는 거점으로. -이걸 임시라도 혼마루라고 하고 싶진 않다.-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만 같은 겉모습에 비해 안쪽은 제법 괜찮은 편이었다. 먼지가 많이 쌓이거나 삐걱대는 소리가 나기는 했지만 형태는 제대로 잡혀있었고 처음에야 생활했을 때야 좀 신경 쓰였지..익숙해지고 나면 생활하는데 크게 문제 될만한 것은 없었다. 자신의 주인은 곁에 누가 있던 신경 쓰지 않는 편인 것 같으면서도…해가 저물고 온 세상이 어둠에 물들 즘에는 해가 떠 있는 낮보다 신경이 곤두서있는 편이었다. 물론 그.. 추첨용 자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커미션 신청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2 다음